날씨가 미쳤습니다 ㅜㅜ... 몸도 풀겸 마사지를 받고왔네요전부터 눈여겨 보던 미씨 아로마로 가게 되었습니다.집에서도 가까운 거리라 가장 빠른 시간때 예약을 하고혜수관리사에게 페티로미 코스 예약하고 갔습니다.내부는 깔끔하고 아늑하니 약간의 아지트?? 같은 느낌이네요샤워후 방에서 대기하자 혜수관리사가 들어와 너무 반갑게 맞이해주는데 스타킹을 입은 몸매라인이 죽여주네요한국어는 살짝 서툴지만 애교도 살짝 부리고 오늘 즐달할수있는느낌이 물씬 풍기네요마사지는 두말할것없이 아주 시원하게 받았는데혜수 관리사의 특별한 관리까지 기분좋게 받고난후 몸이 나릇나릇 해지더군요^^오늘은 60분 페티로미 코스를 받고왔는데다음번에는 VIP 코스를 받아보고 싶네요~~오늘 마사지 잘받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