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간실장님의 추천으로 마리를 만났죠
마리의 매력은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1. 수수하면서도 이쁜외모
2. 영.계
3. 새하얀피부와 비율좋은 몸매
4. 애교스런 성격
5. 자연스러운 섹스반응
6. 탱글탱글한 가슴과 엉.덩.이
방에 들어가자마자 너무 맘에들었죠
마리의 애교에 나는 살살녹았고
그녀의 예스맨이 되어버렸습니다
가볍게 씻고나와 침대로 다시왔죠
침대에 누워 눈빛을 교환하고
서로의 입술을 탐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녀의 서비스가 시작되었고
입술과 혀로 나를 자극하기 시작했죠
서비스가 하드하다는 느낌보다는
그 느낌이 상당히 자극적이였습니다
여자친구가 나를 흥분시키는 듯한 몸짓
69자세에서 서로의 소중이를 애무했고
우리는 곧 합체를 했죠
입구부터 잦이를 꽉 물어주었습니다
작은 소중이 탱탱한 엉덩이
마리의 엉덩이를 붙잡고 올려치기 시작했고
그녀의 입에선 신음소리가 흘러나왔죠
자세를 변경하며 오랜시간 연애를즐겼네요
연애가 끝나고 나의 품으로 안기는 마리
참 .... 얼굴도 이쁘고 성격도 이쁜 그녀
매력넘치는 아이를 왜 이제서야 만났는지
앞으로 나의 여자친구가 되어야겠습니다
아 물론 여자친구는 그냥 지명이라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