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08.16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롤렉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송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업소소개]

'동탄-롤렉스' 첫 방문을 하였습니다.
역시나 롤렉스 실장님이 친절하게 방문시간과 위치를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지정된 시간에 방문을 하였습니다.
도착후 연락을 드리니, 친절하게 맞이를 해주시고,
담소를 조금 나눈 후에 있는 곳을 친절하게 알려주시네요.
실장님이 예약이 어려운 매니져를 잘예약 해주셔서 얼마나 감사드린지 모르겠습니다.
[그녀는 바로..?!]

프로필에 나와있는 사진이 캐릭터 사진으로 나와 있는 '송하나' 매니져를 만났습니다.
문이 열리자마자 블랙 속옷을 입은 하나양.. 은근히 매력이 흐르네요..
들어와서 오자마자 바로 TMI를 시작합니다.
얼떨결에 대화를 시작했는데, 빠져드는 TMI.....
이거 뭔가 이상하게 돌아가는 느낌을 들었는데, 그 TMI를 끊어낼수가 없네요.
서로 대화 하면서 키득키득 웃고 ㅋㅋㅋ
여러 이야기를 하면서 시간이 벌써 후딱 지나가 버리네요. ㅋㅋㅋ
[본격적으로 하기전에...]
대화를 하는 도중에 잠깐 생각하는 하나!
'오빠 너무 대화를 많이 했다. 빨리 씻으러 가자'
라고 하면서 얼떨껼에 샤워를 하러 이동합니다.
샤워를 하면서도 하나의 TMI는 끝나지 않네요.
샤워를 하면서도 대화를 쭉 이어 갑니다.
샤워 하면서 제 소중이를 만지작 거리더니
'오빠꺼 큰데?'
만지작 거리면서 남성 청결제가 있다면서 그런 것도 싹 관리(?) 해주는 하나양..
점점 더 좋아지는...ㅠㅠㅠ
샤워를 마무리 후에
'오빠는 씻고 침대위에 누워 있어~'
라고 하면서 자기는 좀 더 씻어야 겠다고 하면서
누워서 하나양을 기다립니다. ㅋㅋ
[본격적인 시작!!]
누워 있을때 바로 하나양이 샤워하고 나오는데,
몸매가 그냥 끝내 줍니다. 슬랜더 몸매를 좋아 해서 그런지
아주 만족을 하면서 몸매를 감상합니다.
누워 있는 곳을 오는 하나..
오자마자 또 TMI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바로 하나양이 위로 올라 오더니 몸을 맞대면서 움직이는데
'오빠 피부 좋다.'
그러면서 계속 몸을 맞대다가 하나양이 갑자기 시작 합니다.
누워서 있는데 하나가 바로 키스 하면서 위에서 아래로 싹 시작을 해줍니다.
그 곳에서 BJ가 훅 들어오는데 스킬이 아주 그냥 장난 아닙니다.
한동안 BJ를 당하는데, 스킬에 그냥 당할 뻔 했습니다.
BJ를 하면서 머리를 쓸어 넘기는 모습을 봤는데, 귀염성이 터집니다!!!!!
그러다가 콘을 집더니 입으로 해주는데, 이것도 스킬이... 끝내 줍니다.
하냐양이 그러면서
'오빠 들어간다?'
라고 말함과 동시에 시작을 하는데, 조임에 그냥 넉을 잃고 맙니다.
하나의 신음 소리를 들으면서 움직이는 하나를 보는데,
역시나 그냥 최고입니다.
계속 하나양을 보고 있는데..
'오빠 집중해'
'걱정마, 밑에는 안죽을거야'
'그러면 더 좋지'
라고 하면서 움직여 주는 하나..
그러면서 즐기는? 하나양을 보면서 있는데 역시나 밑에 조임이 그냥 아주 최고 입니다.
한동안 위에서 움직이는 하나양을 보다가
'오빠 나 힘들어서 안되겠다.'
'자세 바꿀까?'
'응!'
라고 말하자 마자
좋아할 만한 자세로 박자 마자
신음소리가 커지는 하나
소리를 듣자마자 격렬하게 박자마자 하나가 신음소리가 커지면서 흐느끼는..
열심히 박는데 역시나 초반에 받던 BJ가 타격이 있었는지..
좀 크게 움직이자마자 신호가 오는...
그래서 그냥 격렬하게 하면서 발사를 해버렸습니다.
[헤어질 시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하나랑 바로 같이 씻으러 갑니다.
역시 마지막도 구석 구석 싹 씻겨주고, 청결제도 다시 또 뿌려주며
마무리를 해주네요.
씻고 나온 뒤에 옷을 입으면서 하나 나오는 것을 보면서
역시 최고 구나 하고 넉을 놓고 보다가
서로 옷을 입고 포옹 하면서 키스후 바로 퇴실 하였습니다.
이런 송하나 매니져 보면서 다시 가고 싶어지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이번 롤렉스 실장님에게 감사 인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