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어 달 전쯤 레드하우스 현아 언니를 만났습니다.
예전에 한번 봤었는데 그 쪼임을 잊을수가 없어요 ㅋ
일단 키도 크고 몸매도 시원시원한데 지금은 살이 약간 쪄서 사진 같지는 않아요 ㅎ
그래도 기본적인 몸매가 있는데다 무엇보다 쪼임이 장난이 아닙니다.
물어보니 5분을 버틴 손님이 없다네요 ㄷㄷ
그래서 전 투샷을 진행했는데 첫 샷은 아니나다를까 그 강렬한 쪼임에 완전 토끼가 되었다는...ㅠㅠ
하다가 너무 빨리 쌀거 같어서 꽂은 채로 잠시 쉬니까 자기가 스스로 클리를 막 비비면서 가민히 있으라고, 꽂은 채로 자위하면
자기 뿅 간다며 장난 아닌 신음과 함께 자위를 하는데..완전 섹녀입니다 ㅋ
더 참지 못하고 펌프질 하다가 첫 샷 발사!
그리고 두번째 샷을 물다리를 받다가 하는데 미끄러운 물다이에서도 여상으로 펌프질을 잘하더군요.
물다이 자체도 꼼꼼하니 부드럽게 잘하고 똥까시는 뭐...똥꼬 파먹을 정도로 합니다.
특히 혀가 너무 부드러워요.
아무튼 그렇게 두번째 연애를 하는데...투샷을 저에겐 무리였나 봅니다 ㅠ
발사 못하고 아쉽게 마무리 했네요.
정말 쪼임 하나는 잊을수 없는 언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