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2020/8/26
② 업종 : 러시아
③ 업소명 : 백마스타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매번 눈팅만하다가 마침내 짬이나서 백마스타 실장님한테
연락드렸숩니다 ~ 귀엽고 밝은성격으로 스타일 추천해달라고
말하니 리사가 좋을것 같다고 추천해주시더군요
출근부 들어가서 리사 프로필다시보니 먹음직스러워서
그럼 바로 예약해달라고 했는데 에이스라 1시간뒤 바로 가능하시다고
말하셔서 도착해서 밥한끼 간단히먹고 연락드려 방으로 입장
하였습니다. 문열자마자 야한속옷만 입은채 웃으면서 반겨주더군요
와꾸도 괜찮고 웃는게 귀여워서 매우만족하면서 바로 들어갔습니다
흥분데는 마음에 후딱준비하고 담배한대 빠르게 피고
본론으로 들어갔습니다. 젖가슴이 얼마나 탱글탱글하고 촉감이좋은지
만지는 순간 불끈하더군요 ㅋ 부드럽게 만져주니 얼마나 좋아하던지
ㅂㅈ 만져보니 벌써 축축하더군요 오우~ 이때다 싶어 애무좀 받다가
바로 쑤셔 박았습니다ㅎ 아직어리고 탱탱해서 그런지 잘쪼이는
느낌이였고 제가 토끼라 진짜 안싸고 오래할라고 발더둥 쳤습니다~ㅋ
겨우겨우 참아서 15분정도 한거같네요ㅋ 그순간이 너무좋아서
하루가 지났지만 계속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나네요
실장님이 정말 추천잘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정말 즐달하여
그날하루 힐링하는날이였습니다^^ 날도더운데 더위조심하시고
성업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