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에서 빼놓을수 없는 여자얘기죠
한참 얘기하다 꼴릿해져 또 달렸네요
서칭 후 엄지실장님한테 전화를 걸어 봅니다
강남역 근처라고 하니 바로 콜 차량을 보내 주네요
편안~ 하게 방문 했습니다
사람이 꽤 있네요 . 다 경쟁자 들이죠
룸에서 엄지실장님께 시스템 설명 듣고 이제 파티 시작입니다
제 파트너 유니는 얼굴이 3개 달려있습니다
얼굴이 작아서 그래 보인건지;; 슴가가 커서 그래 보였던건지 아무튼 제 스탈이네요
근데 또 말랐네요 ;; 와 ~ 이 말도 안되는 상황은 뭔가 싶네요
제 양 손과 똘똘이만 신났네요 ㅋㅋㅋ
얍쌍한 허리를 감싸고 다른손으로 슴가를 만지는데~ 미치네요 빨리 호텔 가고 싶다는 생각만 드네요
미친 몸매의 소유자 였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호텔에 올라가 벗은 모습은 정말 예술이였습니다
애무를 하는데~ 혀와 함께 꼭지가 함께 제 몸을 훝어 버리네요
여상자세로 올라타는데~ 흔들 아니 덜렁 거림이 어마어마합니다
제가 너무 흥분했나봐요 ㅠ 너무 빨리 사정해 버렸네요
누워서 슴가 계속 주무르다 나왔습니다
이번 달림은 정말 굿 최고 였습니다
다음에 기회되면 또 보고 싶은 유니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