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포 나인스파.
허리가 좀 안좋고 해서 병원가서 물리치료 받고 약 먹고
일 끝나고 퇴근하는 길에는 마사지 생각이 나서 나인스파를 들어갔습니다.
당연히 뭐 마사지만 생각났던건 아니고 떡을 안친지도 오래 되기도 했었죠
코로나 때문인지 길 바닥에도 사람이 별로 없고 들어가니 예전만 못하네요 ㅠㅠ
좋은 업소인데 괜히 문닫고 그럴까봐 조금은 걱정이 됩니다
아무래도 집에서 가까운 곳 중에서는 제일 괜찮은 업소거든요
들어가서 실장님 만난 후 , 계산하고 샤워만 하고 나옵니다
큰 업소는 아니라서 얼추 가게 내부가 다 눈에 들어오는데 대기하는 분들은 보이지 않네요
저도 화장실만 들렀다가 바로 방으로 안내받아서 들어갔습니다
- 마사지
조용하고 , 깔끔한 방에서 대기합니다.
잠시 후 들어오는 관리사님.
저와 인사를 나누고 , 마사지를 시작합니다
조금 피곤하기도 하고 ~ 허리 아파서 병원 갔다 왔다고 했더니
거기는 좀 신경써서 살살 만져주겠다고 하시네요
OK하고 마사지를 받는데 목이랑 어깨쪽 부터 신경써서 주물러 주시고
아프면 말씀하세요 ~ 하시곤 등이랑 허리 쪽 주물러주면서 , 지압을 해줍니다
다리까지 주물러주시고 , 다시 올라와서 등이랑 어깨 쪽 마사지 마저 해주신 다음에
전립선 마사지로 마무리 해주셨습니다. 느낌도 좋고 ~ 야릇하니 좋았습니다 ㅎ
- 서비스
전립선 마사지 받기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들려오는 노크소리
이야기를 나누며 언니가 탈의하고 준비하는 걸 지켜봅니다
일단 얼굴도 꽤 이쁜 편이구요 , 몸매도 제가 좋아하는 밸런스 잘 잡힌 몸매입니다
준비를 끝냈는지 조명을 어둡게 하고는 배드 위로 올라옵니다
가까이 오길래 살짝씩 터치하면서 , 바로 서비스 받아보기 시작합니다
애무는 크게 하드한 건 없는데 그래도 나름 열심히 야릇한 분위기로 잘 해줫구요
짧은 플레이타임 특성상 빠르게 장비 착용 후 합체 들어갑니다
연애감도 상당히 괜찮은 편이고 , 언니의 마인드가 같이 즐기자는 마인드 같았어요
여상위에서 허리 흔드는 것도 그렇고 ~ 쪼임이나 물 나오는 것도 상당했습니다
결국 발사까지 오래 걸리지도 않았고 ~ 시원한 방출 후 언니랑 같이 정리하고 나왔습니다
예명은 유리라고 알려주고 다음에 또 보자고 하더군요 ㅎ
아래는 뒤태 사진 한 장 건졌으니... 꼭 한 번 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