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8/25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The#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래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담에 끝판왕 래미라는 친구 만나고 왔음;;
원래도 아담 슬림족인 나는 실장님께 문의를 드리니
실장님이 자신있다는 듯이 추천해준 래미였음
믿고 간다는 생각으로 방문했는데 이건 진짜 ㅋㅋ
내가 본 사람 중에 최고로 아담 슬림..
키가 몇이냐고 물어보니 151이라는 래미ㅋㅋ
내가 장난으로 150아냐? 이러니까 1CM도 포기할수 없다는 듯이
151이라고 앙탈부리는 래미 진짜 귀여웠음><
그리고 슬림하고 상당한 글래머..
뭐 나같은 아담슬림족한텐 진짜 죽기전 필견녀입음 분명함 ㅋㅋ
와꾸고 귀엽게 생겻고 앙탈부리듯 보이는 애교도 ㄹㅇ 귀엽고 ㅋㅋ
같이 샤워하러 들어가서 내가 아빠 빙의 되서 래미씻겨주는데
ㄹㅇ 딸이 있다면 이런 느낌일까 싶었음
나랑 나이차이도 좀 있어서 더 그런 느낌이 ㅎ..
나와서 래미랑 키스를 하면서 서비스 받아보는데
아담해서 그런지 내 위에 올라타서 애무를 하는데 전혀
무겁지도 않고 그 약간 눌러주는 느낌이 편안했음
포근에 가까운 느낌 ㅋㅋ
래미가 몸 이곳 저곳을 뇸뇸 빠는데 귀엽고
그모습에서 오는 자극감도 아주 좋고 ㅠㅠ
내 흉물스러운 ㅈㅈ를 빨때는 얼마나 야한지 진짜
딱딱!!!!해질때까지 풀발기 되버린 상태가 되버림
얼른 래미 눞혀놓고 꼽아보니까 ㄹㅇ 좁보..
나도 한싸이즈 해서 래미꺼가
더 작은 효과도 느낄수 있었는데 슬림 좁보임...
너무 대물 형님들은 오시면 찢어질 수도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