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에 괜찮은 언니들이 많이 들어왔다고 하던데
전 규리언니 추천해주시네요
관전 안하는 언니라는데 요즘 관전 안하는 언니는 오랜만이네요 ㅎ
은근 기대하면서 규리언니 만나러 갑니다
키도 큰편이고 몸매도 슬림 얼굴은 민필인데 참 섹하게 생겼습니다
일단 웃는 얼굴 자체가 섹시하네요 아주 좋습니다
한줄평으로 말하면 긴 드레스같은 복장부터 여성스러우면서 섹시한 스타일이네요
일단 편안하고 조용한 방에서 규리언니와 대화 일단 말도 잘 받아주고
얘기도 잘하는 스타일입니다 차분한 여자여자한 스타일
탈의하니 몸매가 정말 예쁘네요 가슴도 C컵정도 되는데 의사의 손을 약간 빌린듯합니다
간단한 샤워후에 특이하게 다시 방으로 갑니다 물다이 없이 침대에서 해주나 했드만
일단 저를 침대에 앉히고 "오빠 내가 잘 빨아줄께 오빠 내가 빠는거 잘 봐~"하네요
웃으면서 저렇게 원색적인 멘트를 날리다니...
섹한 분위기는 있었지만 이렇게 원색적인 줄은...그러면서 내 자지를 잡고
웃으면서 빨기 시작합니다 계속 눈을 마주칠때마다 눈웃음지으면서 계속 그렇게..
그다음 침대에서 뒤로 누워서 뒤면 애무부터 시작해서 앞면 애무까지
연신 이어지는 애무를 받으면서 규리의 보지를 살살 만져보는데
왁싱된 보지에 벌써 물이 질척거리는게 느껴집니다
오빠 69로 해줄까? 아니면 오빠가 빨아줄래? 하길래
규리 눕혀놓고 내가 규리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가슴부터 시작해서 보지까지 빨기 시작하니
"오빠 잘 빤다..나 물 많이 나올때까지 빨아줘~"하면서
애무를 자꾸 독려 하네요 ㅡ.ㅡ; 한참 애무를 하다보니
정말 규리언니 보지에 물이 흥건하게 고인게 보입니다
내가 먼저 이제 하고 싶다고 하니 다시 한번 일어나서
내껄 빨면서 바짝 세워주고 입으로 콘 씌워주고 합체 준비를 합니다
정자세로 시작한 붕가 타임은 키스와 함께 뒤치기 옆치기까지
마지막엔 너무 땀이 많이 나서 힘들어하니 규리언니가 상위자세로
규리 언니 덕에 마무리까지 아주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애인모드라고 보기엔 너무 불건전해서 ㅋㅋ 정말 물고 빨고 끈적하게
놀기에 정말 좋은 규리 언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