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826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여배우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수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장마가 무진장 오래가더니 이제또 무진장 덥네요....하.....
더울댄 몸보신이 최고지요~!!!
간만에 자주가던 오피 예약하고 안내받은방으로 시간맞춰 고고싱해봅니다.~
방으로 올라가니 160조금 넘는 키에 날씬하고 이쁜언니가
반겨주네요~ㅎㅎ
즐거운마음으로 입실해서 시원한 에어컨 바람 맞으며 수다좀
떨다가 샤워하고 침대에 누워봅니다.
같이 침대에 누워 조금 수다를 떠는데 확실히 말투에서부터
어린티가 팍팍나더군요~ㅎㅎㅎ
어린친구가 신나나게 애무해주는데 하 벌써부터 흥분이되서 안되겠더라고요
바로 장비 장착하고 쑤셔봅니다.
터널로 들어가는데 윽윽하~ 쪼임도 예사롭지 안네요~
방아질 몇번에 벌써 신호가....이런 하 어쩔수 없다 하고
바로 발싸~!!!
정말 기분좋은 달림이였습니다.~
다음에도 수빈언니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