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하녀들의 샤샤 보고 왔습니다.
피부는 구릿빛에 똘망똘망한 눈을 하고 있습니다.
키는 165정도에 가슴은E컵. 육덕지니 코스프레가 잘 어울리는 몸매입니다.
생긴것만 봐서는 낯가리고 순진해 보이는데
말도 안되게 하드합니다.
원래는 일반코스로 했는데 샤샤 서비스 받는도중에
애널코스로 후딱 변경했습니다.
똥꼬가 너무 깨끗하고 이뻐써 ㅎㅎㅎ
너무 하고 싶어서 ㅎㅎㅎ
샤샤 보고 후기 남깁니다
*샤샤*
이해를 돕기 위해 실사첨부합니다. <플필실사입니다 ^^>

1. 깨끗한 이국적인 얼굴에 글래머스한 육덕몸매
2. 20대 후반~30대 초반. 구릿빛 피부.
3. 귀부터 온몸을 다 빨아주고 그것도 모자라 똥까시 빠떼루자세 똥까시 목까시 불알
휴~~ 거의 20분간을 애무만 해줍니다.
4. 샤워 시켜주면서 부비랑 BJ해주네요. 뿌리가 뽑힐때까지 빨아줍니다.
5. 영어도 잘하고 한국어도 잘합니다. 스마트하네요.
6. 역립하는데 제가 클리 빠니까 몸을 비비꼬네요. 성감대인듯^^
7. 흥분지수가 굉장히 높습니다. 하다가 더 쎄게 박아달라고 아우성 치네요.
8. 수량이 굉장히 많네요. 젤이 처음부터 필요없었습니다.
9. 보지도 깨끗하고 똥꼬도 깨끗하고 샤샤에게 받은만큼 저역시 샤샤에게
하드한 애무를 선사해줬습니다 ^^
10. 쪼임은 보지가 8/10 똥꼬가 10/10 입니다.
가능하다면 애널 추천하네요~
여긴 하드한 분들이 상당히 많다고 합니다.
다음에는 샤샤외의 다른분도 보고 싶습니다.
조만간 기필코 인증사진을 찍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