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27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및 이미지 :즐떡9만백마
④ 지역명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아린

⑥ 업소 경험담 :
컴퓨터로 일좀 하다가 어느 순간 발기가 되고
풀리질 않았습니다. 그때부터 엄청 야한생각들이
머리속에 떠오르네요. 또 점심시간도 다가올 쯤
핸드폰을 꺼내 몰래 업소를 찾았습니다.
그리고 즐떡9만백마 발견!!!
점심에 빨리 30분만 할껀데 딱 9만원이라는 가격 확인하고
출근부 확인후 아린언니
예약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점심시간이 되자마자
실장님 만나고 아린언니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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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린언니 보자마자 쥬니어 풀차지가 되어버리네요
점심시간이 짧은 터라 애무나 그런건 다 안하고
짧게 비제이만 요청했습니다. 소프트하게 빨아주셨는데도
벌써 나올려고 하는게 보이네요.
그 뒤 아린언니가 여상해줄려고 했는데 제가 거절하고
아린언니를 눕혔습니다. 그리고 정자세로 한참을
펌프질하다가 빨리 몸에다 싸버리고
다른분들도 보셨으면 좋겠다고 설명하고 사진찍고싶다했더니
제폰들어서 사진을 찍어주더라고요 ㅋㅋ
사랑스럽기까지 해서 후다닥 닦아주고 회사로 복귀했네요.
집으로 와서 후기를 써봅니다.
아린언니 다음번엔 야간에 가서 제대로 놀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