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사진보자마자 예약했던 언니입니다. 후기도 안찾아봤어요.
왠지 삘이 왔거든요. 이 언니라면 저를 이 힘든 월요일로부터 해방시켜줄수있겠다! 싶은 몸매가 보였어요.
역시나 실제로방문해보니까 더 잘 알수있었습니다.
와꾸도 완전 세련된 느낌... 어반스러운 와꾸였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몸매 ! 몸매만큼은 정말 모모 자신감이있는거같아요. 보여주는거에대해서
딱히 거부감도 없고 오히려 자신감있게 보여주더라구요. 그리고 그 자신감으로 서비스해주니까
저도 자신감이 차오르는 느낌이네요. 내껀 커 ! 내껀 단단해 !
특히 모모의 신음소리 들으면 더더욱 그랬습니다.
모델이 눈앞에서 제 똘똘이에 허덕인다고 생각하니까 흥분도가 뻥터져서
끝나는데 얼마 걸리지도 않았네요.
나를 껄떡거리게 만들어주는 모모 후기였습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