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21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수원-마블







④ 지역 :경기
⑤ 파트너 이름 :효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얼마전에 다녀 온곳인데 실장님과 이런 저런 얘기를 몇일전부터 문자로 주고 받앗네요.
내용은 좋은 처자 추전한 내용이 주 를 이루엇네요.ㅎ
제 스타일 미팅과 함께 몇일을 문자로 대화 하다 오늘 낮에 느낌이 아주 좋은 친구를
업소 프로필과 후기에서 봐서 실장님으로 부터 좋은 친구라는 문자를 받고는
효리 친구를 예약 햇네요.
시간 마춰 도착 문자드리니 잠시 후에 방 안내를 해주네요.
올라가 방문을 살짝 두드리니 문을 열어 첫인상을보니 참 예쁘장한고 아담한 친구가 웃으면서 방겨 주네요.
보통은 방문을 열어주고는 쪼르르 안으로 들어 가는데 이친구는 신발 벗고 들어 올때까지
옆으로 비켜서서 기다려 주네요.
이 친구에 대한 첫인상이 넘 좋앗네요.^^
물한잔 마시면서 대화를 나누는데 조곤조곤한 성격인듯 보이지만 웃음도 많은
예쁜 친구네요.
효리 싱크율도 많이 잇고 몸매도 예쁜 친구네요.
약간에 쇼파타임도 받아주고 마인드도 훌륭합니다.
샤워할때는 씻김은 업ㅅ지만 샤워실 안에서 다 씻을때까지 옆에 있어주더군요.
침대에서는 품안에 속 들어와서 안아줄맛 아주 개꿀 이엇습니다.
키스도 달콤하게 아주 잘해줍니다.
삽입할때 느낌 또한 상상 이상이엇습니다.
느낌이 넘 좋아서 토끼가 될뻔햇는데 몇번이고 참느라 아주 고생을 햇답니다.
침대에서의 마인드도 제 느낌상 최고 엿네요.
이 친구 지명으로 봐야 할듯보입니다.
조만간에 또 보러 가야겟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주간조라는게 맘에 걸리네요.ㅠㅠ
전 야간에 많이 움직이는데 ㅠㅠ
그래도 주간에 시간내서 꼭 바야할 처자여서 꼭 보러가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