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마사지가 땡겨 이수역에 위치한
부티크 아로마 다녀왔습니다!!
요즘 마사지하면 꼭 가봐야하는 업소중 하나로
가야지 가야지 하다 결국 오늘 가봅니다 ㅎㅎ
오늘 페티로미 코스로 다미씨 보고 왔네요 ㅎㅎ
샤워를 마친후 실장님께 방안내를 받고 방에서 대기하니
다미씨 등장 .
키는 160 정도?
잘빠진 몸매에 정말 좋은 피부와 큰 자연산 가슴 .
오늘은 검스에 란제리 속옷만 입은 스타일
정말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에 옷을 입었더군요..
보자마자 꼴릿 하는데 오늘 즐달예감이 머릿속을 스쳐지나갑니다ㅎㅎㅎ
역시는 역시 저의 직감은 언제나 틀린적이 없죠 ㅎㅎ
정말 죽이는 립써비스와 강한 압으로 해주는 마사지는 는 상상 이상이였습니다..
큰가슴이 너무 탐이나 살포시 손을가져다 주물러 봤는데
물컹한 가슴과 부드러운 살결이 오늘 저를 황홀하게 해주었네요
오늘 기분좋게 마무리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