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안마에 방문해서 실장님과 스타일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혹시 상황극가능한 언니도 있나요 ....?"
"당연히있죠!"
"오 그럼 그분으로 부탁좀 ...."
클럽도 참 화끈하다고 이야기는 들었지만
뭔가 상황극하기에는 클럽보단 1:1이 좋을 것 같아
다음에 즐기기로하고 1:1방으로 부탁을 드렸습니다.
엘베에서 보라를 만나고 일단 외관적인 모습이 맘에들었죠
그 작은 곳에서부터 적극적으로 나에게 스킨쉽을 퍼붓는 그녀
나의 똘똘이는 이미 힘이 잔뜩 들어가있는 상태
엘베에서 짧았지만 기분좋은 Bj까지 실컷받으니 흥분될 수 밖에....
같이 담배를 피우며 이런저런 이야기를했고
보라에게 저를 강압적으로 따먹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전혀 당황하지 않으며 바로 컨셉을 잡고 나에게 욕을해주는 그녀
"벗어 시x 새끼야"
"네 ..."
찰진 욕 너무흥분되었습니다 빨리 그녀에게 따먹히고싶었죠
보라는 나를 침대로 밀쳐눕히며 나의 위로 올라탔습니다
그녀의 모습에 나는 흥분상태였고 잦이에도 힘이 잔뜩들어갔죠
"시x놈 잦이 덜렁거리는거봐 흥분돼?"
"네.... 죄송합니다 ..."
"죄송하면 벌을 받아야지?"
발로 나의 잦이를 자극하며 서서히 분위기를 올리는 그녀
온갖 욕과 더 심한 플레이까지 보라는 완벽하게 몰입했습니다
나의 잦이가 맛있게 생겼다며 자신의 꽃잎속으로 넣어버리는 보라
입구부터 잦이를 꽉 물어왔고 그녀의 꽃잎은 촉촉하게 젖어있었죠
비교할 수 없는 여성상위 스킬에 빠르게 사정감이 몰려왔습니다
"쌀 거같아요...."
"싸지마 x발놈아"
최대한 참으려했지만 그녀의 계속된 움직임에 사정해버렸죠
뒤는 ..... 엄청혼났습니다 ㅋ 그래도 사실 좋았네요
사정하면 바로 상황을 마무리짓고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는데
보라는 그런거 없이 마지막까지 완벽하게 몰입해주더군요
앞으로 보라랑 어떤 상황으로 즐길지 더 생각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