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루난라 항상 가인으로 가는 발걸음은 가볍지요
실장님들과 반갑게 인사 나누고 시원하게 샤워하고
귀여운 언니루다가 오늘은 라떼언니라네요
라떼와 첫 만남 귀엽게 생긴 그녀가 친절히 인사를 한네요
저도 가볍게 목례를 하고 엘레베이터 안으로 들어가고
문이 열리고 복도 의자중 하나에 자리잡고 앉으니 젖꼭지 애무랑
사까시 다시 또 해주고 다른 언니 한명이 내 젖꼭지를 애무하고
라떼가 뒷치기 자세로 유도해줘서 자연스럽게 복도에서 뒷치기로 하다가
침대로 왔습니다. 하고 싶은거 있냐고 물어보는데 없다고 하니가
긴장하지말라고 즐기면 다 재미있다고 웃으면서 얘기해주네요 ㅎㅎ
침대에 누워서 다시 또 가슴부터 애무해주다가 그윽하게 눈빛으로 올라와서
키스하면서 제 동생을 막 만지작 거리면서 제 흥분감을 키워주고
밑으로 내려가서 사까시하다가 자기꺼 빨아달라는듯 69자세로 바꿔서
같이 애무하다가 이제 할까? 라며 섹시한 목소리로 말하더니
라떼가 위에서 상위자세로 펌프질 하면서 제가 키스를 좋아하는지 어떻게 알았는지
그 힘든자세에서도 앞으로 와서 키스하면서 조금 있으니까
느낌이 와서 라떼 엉덩이를 제가 잡고 같이 흔들다가 바로 사정했네요
귀엽기도 한데 섹시하기까지한 라떼와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