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후기는 제 경험을 기반으로해서
최대한 사실에 근거한 후기입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희수를 보러 다오에 갔습니다
전화문의를 해보니, 조금 있지만,
도착해서 샤워하고 나면 시간이 딱 맞을듯했네요
희수는 이쁜 와꾸와 몸매
거울에 비춰진 시각적자극을 하는 마른다이서비스
활발하고 애교있는 성격
부족한게 없는 매니저입니다
한동안 장타 지명들에게 밀려서 못봐서
2~3주만에 보는거 같은데
여전히 정말 예쁘고, 몸매는 슬림탄탄하면서
가슴과 엉덩이는 봉긋 솟아올라있네요
오랜만이라며 그간 밀린 대화를 나누고
침대에서 마른다이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거울쪽으로 시선을 이끌면서
그쪽을 바라보니 희수가 야한 눈빛으로 쳐다보면서
빨아주고 부비부비하는걸 볼수있었습니다
빠떼루 자세에서 똥까시와 사까시를 받는데
엄청 길게 빨고 햝고 빨고 햝고 빨고 햝고
서비스가 무한대로 계속 되네요
애무하는걸 좋아하는 희수입니다
그래서 저는 희수를 만날땐,
시체모드로 희수의 애무서비스를 받네요
애무충분히 넘치게 받고 여성상위로 섹스했습니다
애무를 길게 받아서 바로 쌀거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여성상위로 시작해서 뒤치기로 애플힙 만지다가
키스하면서 정상위로 섹스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1시간 알찬 서비스 받은 기분이 들었네요
역시 희수 괜히 유명한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