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라 만났는데 외쿡 해변에서나 볼 법한
섹시한 비키니를 입고 엘베안에 있네요
오홍 거기에 웃는 미소가 참 해맑아서 좋네요
바라라는 일단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지 않는 얼굴입니다
자그마한 얼굴에 글래머한 몸매인데
얼굴도 어려보이고 일단 밝아서 아주 좋습니다
복도에 도착해서 천천히 가운데로 이동하는데
가운데는 좀 부담스러운데...바바라는 즐기네요 ㅋㅋ
관전에서 여러 구경도 좀 하고 맛보기도 좀 하고
방으로 갑니다 방에서 바디 서비스를 위해
몇개 안되는 비키니를 벗는데 가슴 모양도 예쁜 자연산B컵
거기에 핑두네요 오홍 핑두만 봐도 불끈불끈합니다
서비스도 정성스럽게 열심히합니다 열심히 안해도 될거 같은데
생글 생글 웃으면서 말도 잘 붙이면서 서비스 합니다
역립 마인드도 좋은편이고 반응도 바로 느껴질정도로
활어과입니다 여러가지 장점이 많은 친구네요
거기에 야한 멘트까지 살살 섞어가면서 연애하고
키스도 아주 딥키스로 훅훅 혀가 들어옵니다
마중갈때도 마스크까지 벗겨가면서 뽀뽀까지 해주면서
배웅해주는 귀여움까지 ㅋㅋ
이정도 싸이즈에 이정도 마인드면 뭐 제 기준엔 너무 좋은 언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