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도오고 술을 한잔하니
그리워지는건 여자의 품~!!
그중에서 떠오르는건 몸매좋고 애교쩌는 현아!
삘꽃혔을때 출근 여부 확인하고
바로 다오로 달려갔습니다~~
처음 현아를 본건
클럽서비스받으러 들어가서
복도서비스 받을때 였네요
앞방에서 섹스를 하고있는 현아
와 몸매가 진짜 헉소리났습니다
탐스러운 가슴과 애플힙
누가봐도 탄탄하고 에너지 넘쳐보이는 모습
그 모습에 반해서 이름을 알아내고
현아를 지명해서 봤었네요
현아를 몇번 지명하면서 만나보니
그 매력에 더 빠져버렸습니다
1대1을 할까 클럽을 할까 고민을 하다가
다오하면 클럽이지! 라는 생각에 클럽으로 했습니다
현아가 오빠앙~애교부리면서 쏙 안겼습니다
이날도 늘 그랬지만 몸매가 최고입니다!
주야 통틀어서 제 기준으로 수많은 매니저들중에서
top3안에 드는 탄력탱탱 하얀피부 슬림글래머입니다
클럽서비스는
복도의자에 앉아서 사까시+섹스
방으로 들어가서 바디서비스+섹스
순으로 진행됩니다
바디서비스는 매니저 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그리고 다오 클럽은 언제 어디서 순식간에
예상치 못한 서브서비스가 들어옵니다
복도에서 애플힙 만지면서 뒤치기섹스하고
방으로 들어갔네요
백조와 크림이가 같이 들어와서
현아까지 3명의 매니저가
가슴과 고추를 계속 만지고 놀았습니다
현아한테는 물다이서비스를 안받아서
바로 섹스하기로 했습니다
백조와 크림이가 방에서 나가자마자
키스하고 가슴만지고 봉지빨면서
찐득한 섹스를 즐겼네요
현아의 핑유와 핑보는 언제먹어도 꿀맛이고
현아와의 섹스는 언제해도 쫄깃합니다
섹스가 다 끝나고
시간이 남아서 현아의 가슴과 엉덩이를
실컷 만지고 놀다가 나왔네요
역시 몸매좋은 여자 따먹는건
언제해도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