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 제가 와꾸를 조금 보는 편입니다.
후기를 많이 읽어보니 몸매 서비스 타령을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이쁜미시 스타일의 관리사가
해주는게 너무 좋은거 같습니다
아니 많은 업소를 다녀봤지만
그럭저럭 저에게 충족 이 되는 매니저는 혜수씨밖에 없습니다
혜수보러 가는 발걸음이 너무 가볍네요
하고싶은 관리사분에게 관리받을 생각을 하니
저같은 사람한테는 정말 너무 좋은거 같습니다
실장님도 친절하시네요
개인적으로 너무 부럽네요 혜수 관리사를 매일 볼수 있다는게ㅠㅠ??
매번 이렇게 부러워하면서 사네요..
드디어 혜수를 만났는데 생각만해오면서 발기를 너무 했네요
혜수도 저를 알아보는지 눈이 마주치는순간 서로 웃기만 했네요
공인지 사인지 구별못할정도로 너무 제 여자친구마냥
상냥하게 해주는데 연애하는줄 알았습니다
제가 일찍 결혼만 안했으면~~~국적을 넘어드는 사랑을 하고싶네요
정말 오늘도 너무 행복하게 즐기다 갑니다 무엇보다 실장님 너무 친절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