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 말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브라더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이은서
⑥ 경험담(후기내용) :7월말에 갔던걸 이제서야 올립니다.
좋은 후기를보고 아가씨를
지명 했는데 그 좋은 후기와는 다른것 같네요 물론 그 전에 아가씨와 노셨던분은 좋았을
지 몰라도 이 아가씨한테 내상을 살짝 입은것 같네요 코로나라고 키스도 잘 안해주지않나
입으로 사까시도 제대로 안해주지 않나 뭐 원래 요가인가? 필라테슨가 한다는데 자기가
조금이라도 코로나 걸리면 문을닫아야 된다는 핑계로 키스도 빼더라구요 솔직히 코로나 두려우면 업소 나와 일하질 말던지 해야지 다른 메니저 아가씨분들은 대부분 예쁘고 마인드도 좋고 한데 진짜 총알만 맨날 차있으면 일주일 한달이 아니라 하루에도 몇번씩 가고싶은 업장 브라더 입니다. 왜냐면 가성비 좋지 아가씨들 다 이쁘지 근데 일부 소수의 아가씨 때문에 우리의 영원한 브라더가 타격을 입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후기를 적습니다.
추천: 그냥 아가씨와 코드 잘맞고 대화 잘통하는 분 , 개슬림족
비추: 키스족 ,육덕 ,로리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