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28
② 업종명 : 오피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싹쓰리백마
④ 지역명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아벨리

⑥ 업소 경험담 :
잘 아시다시피 싹쓰리백마에는 대체적으로 좋은언니들이 많이 있죠
이번에는 아벨리를 보게되엇는데 방문하기전부터 기대를 갖게되더군요.
며칠간의 반복된 야근과 회식으로 그야말로 파김치상태였지만 이런날은 왜 쉬지못하고 달림이 더욱 생각나는지...
그간의 노폐물과 스트레스를 발산시켜야만 건강이 유지되겠다는 생각에 방문을 하게된건데
시간이 되어 설레는 맘을 안고 입장합니다
아벨리가 환한 웃음과 함께 기분좋게 맞아줍니다.
친근하고 밝은 미소로 맞아주어 처음이라는 어색함없이
자연스럽게 진행이 이루어져 저도 긴장했던 마음이 풀어져서 좋았습니다.
애인에게서 느끼는 편안함과 분위기...
거기에 문득문득 흘리는 섹끼어린 웃음과 표정이
앞으로 펼쳐질 연애의 기대감을 높여줍니다.
아벨리언니는 본격 침대타임으로 접어들자 매우 적극적이고 잘 즐기더군요.
차분하고 조신할것 같지만 뭔가 모르게 흐르던 섹시함의 정체가 연애시 유감없이 발산됩니다.
끊임없이 맞춰오는 끈적한 눈맞춤.
한시도 쉬지않고 온 몸 구석구석을
탐험하듯이 헤메이는 손길...
그러다 문득 문득 활어처럼 튀어오르는 온몸의 퍼득임...
서로의 몸은 땀으로 흠뻑, 시트도 축축..
그렇게 무아지경의 시간이 총알같이 흐르고...정적의 여운을 느끼다가
동공풀린 그녀의 눈을 응시하면서 흩어진 머리결을 정리해주고
쓰다듬으며 후희를 만끽합니다.
그날...그녀안에 숨어있던 또다른 아름다움을 보았습니다.
끝으로 삶의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서 힐링이 필요하신 분께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