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28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플릭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4효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낮에 갑자기 필받으면 가는 타입이라~ㅎㅎ
전화해서 되면가고 안되면 말고하는 스타일인 손님입니다
갑자기 필받아서 효리님 문의하니 바로 된다네요
들뜬 마음으로 문을 두드리고 문이 열리길 기다려 입실
그녀와의 첫대면입니다
날씬하니 맘에드네요?
이런저런 얘기를 나눈후 씻자고하는데 씻고왔다고 했는데
그래도 다시 씻는게 좋지 않겠냐고
요즘은 손님도 말 잘들어야 메니져가 좋아한답니다
씻고 왔지만 위생을 위해 씻어주니 기분좋게 또 씻습니다
본게임에서는 전 받는것보다 하는걸 좋아하는 타입이라
저번에도 그랬는데 이번에도 수량 터집니다..
전 물 많은 여자가 좋습니다
"밑에 홍수났어~~"라고 말하니 부끄러워하면서도 느끼고 있네요
손으로 작업을 마치고 이제 진입합니다.
수량이 많이서 참 부드럽게 잘 들어갑니다
천천히 피스톤운동을 하면서 서로의 소중이를 느낍니다
"아~ 이런 느낌이였지
이순간 만큼은 세상에서 부러울게 하나없는 행복한 남자입니다
다들 아시쥬? 이느낌 ㅋㅋ 효리가 너무 흥분합니다
"너 섹스 진짜 좋아하는구나~" 대답을 안하네요.
그냥 신음소리만 나올뿐
깔끔하게 끝내고 싶었지만 ㅠㅠ
효리가 흥분한걸보니 저도 너무 흥분해서 그만 ㅠㅠ?
좀더 하고싶었지만 동생이 그만 눈물을 흘려버렸네요ㅠ
끝나고 잠시 누워서 서로 숨을 고릅니다 다시 한번 물어봅니다
"너 섹스 진짜 좋아라는구나"?
"아닌데.. 나 원래 안그런데.. 오빠랑만하면.."?
최고의 찬사네요..?
마무리 씻고 퇴실합니다.. 또 생각나네요..
총평.. 전 효리가 최고입니다
조만간 두번째 만남하러 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