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수원 - 마블
② 방문일시: 2020. 8. 15.
③ 파트너명: +6 도하
④ 후기내용

어리고 귀여운 소녀가 어디 없을까 오피 출근부를 뒤지던 중 전에 한번 봤던 수원 마블의 도하가 끌리네요
다행이 원하는 시간에 예약이 되어 업소로 가서 실장님의 안내를 받고 도하가 있는 곳으로 가서
벨을 누르니 도하가 웃는 모습으로 반겨주네요.. 오빠 오랫만이라며 반가워하네요..
사실 도하는 이날 두번째 보는거 였네요.. 첫 인상은 와 할정도의 예쁜 얼굴은 아니지만
귀여운 청순한 외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타이트한 원피스를 입고 있어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납니다. 극슬림에 가까운 도하의 몸매만 보고 있어도 흥분이 되네요..
도하는 저한테는 조카뻘이라 저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지네요.. 소파에 앉았는데 도하의 날씬한 다리를
만지니 존슨이 기립을 하기 시작하네요 그리고 도하를 한팔로 안아보는데 슬림해서 그런지 쏙 들어오네요
도하가 나이는 어리지만 대화력도 좋고.. 편안하게 잘 대해줍니다.
잠깐 얘기를 나눈후 저 먼저 샤워실로 가서 후다닥 샤워를 하고 나와 도하가 나오기를 기다립니다.
잠시후 도하가 나신의 몸으로 나오는데 힐을 그대로 신고 있으니.. 저보다 키가 커서 그 상태로 안고
키스를 하려고 하는데.. 도하가 머리를 숙여주네요.. 밑으로 내려가서 가슴을 잠깐 애무한후.. 넘 흥분이 되어
가벼운 도하를 번쩍 안아들어 침대에 내려 놓았네요.. 저 먼저 애무를 시작합니다. 다시 키스부터 시작하는데
딥 키스로 잘 받아주네요.. 밑으로 내려가서 가슴을 애무합니다. 슬림한데도 가슴이 거의 C컵에 가까워서
애무하기엔 아주 좋습니다. 가슴을 실컷 애무한 후 더 밑으로 내려가 꽃입까지 애무했네요..
공수 교대해서 도하의 애무를 받았는데.. 큰 위기를 넘겼네요.. 드뎌 콘을 장착후 여성 상위 자세에서 가슴
과 가는 허리를 만지면서 시작합니다. 몸을 일으켜 앉은 자세로 하다가.. 침대 끝으로 가서 마주보면서 하다가..
그 상태로 도하를 들고 스탠딩 자세로 하다가.. 다시 도하를 침대에 눕히고 정상위로 하다가 마무리 했네요..
⑤ 총평:
도하는 귀엽고 청순한 외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연에인 누구 닮은것 같은데.. 잘 기억이 안나네요
몸매가 거의 극슬림에 가깝고.. 허리도 가늘고.. 몸매가 아주 좋습니다.
총알만 받쳐준다면.. 자주 보고 싶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