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분당 - GOGO
② 방문일시: 2020. 8. 22.
③ 파트너명: +6 고고
④ 후기내용

휴일이고 코로나로 마음이 우울해서 어디 귀엽고 예쁜 매니저가 없을까 오피 출근부를 뒤지던 중 위
프로필에 끌려 전화를 했는데.. 다행이 원하는 시간에 예약이 되었네요..
예약시간이 다 되서 건물에 도착후.. 실장님의 안내 전화를 받고 고고가 있는 곳으로 가서 벨을 누르니
와꾸가 뚜렷한 고고가 문을 열어주는데.. 저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지네요..
처음 봤을때 당장 안아보고 싶은 아담한 몸매를 가지고 있더군요.. 소파에 앉아.. 잠깐 대화를
나누며.. 고고의 고운 허벅지를 만지니 존슨이 가만이 있지를 못하고.. 갑자기 기립을 하기 시작하네요..
얘기를 나눈후.. 저 먼저 샤워실에 가서 후다닥 씻고 나와서 고고가 나오기를 기다립니다
잠시후 고고가 나신의 몸으로 나오는데 몸매에 너무 흥분이 되어서 서 있는 상태로 안고 키스를 좀 하다가
고고를 번쩍 안아들어 침대에 내려 놓았네요.. 아담하고 슬림해서 그런지 가볍더군요..
침대에 누워있는 고고에게 먼저 역립을 시작합니다. 키스부터 시작하는데.. 잘 받아주네요.. 밑으로 내려가서
가슴을 입에 넣고 실컷 빨아줍니다. 그리고 더 밑으로 내려가서 꽃입까지 실컷 애무했네요..
공수 교대후 고고가 애무를 해주네요.. 고고의 BJ를 받고.. 드디어 장비를 장착하고.. 고고가 위에서 먼저
해달라고 해서.. 정상위로 하다가.. 자세를 바꿔 가슴을 만지면서 여성 상위 자세로 하다가.. 몸을 일으켜 앉은
자세로 하다가.. 다시 정상위로 하다가.. 뒤에서 하다가.. 다시 정상위로 하는데.. 이날 따라 이상하게 사정이 잘
안되서 핸플로 마무리 했네요..
고고랑 연애뿐만 아니라 대화도 잘 통하고 몸매가 슬림하고 좋습니다.
총알만 받쳐준다면.. 출근할때마다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