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업무중 시간이 잠시 남아 1등스파 예약후 찾아갑니다.
들어오신 마사지관리사님은 8번쌤이였습니다.
8번쌤은 시원시원한 성격에 대화도 잘통하고 잘받아주고
특히나 압이 굉장히 강했고 등판마사지가 너무시원했습니다.
허리가 많이 휘었다는둥 목이 거북목이라는둥
마사지 자주받으러와~ 라는8번썜~
전립선마사지를 받는도중 매니저언니들어옵니다.
오늘주간에 본 언니는 하나라고 합니다.
긴생머리에 늘씬한기럭지 무엇보다 !!! 탱탱한피부
오늘도 즐달이구나 생각합니다~
홀복탈의를 하고 제옆으로와 삼각애무부터 시작~
제 오른손은 하나언니에 다리라인을 쓰담쓰담...피부도좃습니다.
다.
종아리부터 허벅지까지 쓰다듬으며 BJ받으니 더욱더 야릇한느낌 !!ㅎ
만지기 쉬운자세로 BJ해주는 섹시한 하나언니 배려해주는모습이좋네요.
저를보며 혀를길게 내밀고 똘똘이를 한번 쓱 핥아주면서 핸플과 입으로
본격적인 BJ시작과 동시에 사정감이.. 쑥올라오네여
핸플을 받으니 점차느낌이 더강해지네요.
신호를 주고 하나언니 입안에 사정
마지막 한방울까지 입으로흡입해주시고
다싸고 일어서려는데 잠깐만 오빠 청룡서비스 해줄게~
라며 다시눕히고 청룡서비스 받았습니다.
마인드도 좋고 섹시한 와꾸와 바디라인 최고!
서비스도 만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