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6 /19
② 업종 :립카페
③ 업소명 :엔젤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하늘
⑥ 경험담(후기내용) :일하다 지쳐 립생각이나 불금을 보내고자 6시퇴근을 앞두고 회사와 가까운 엔젤을 예약잡기위해 전화를 걸었다. 하늘매니저와 햇님 매니저 예약이 가능하기에 햇님매니저는 본적이있어 이번엔 하늘매니저를 보고자 예약을잡고 퇴근 후 달려 엔젤에 도착!! 엔젤은 가끔 가지만 항상 매니저는 이쁘고 괜찮은데 서비스쪽이 약한 편이였다. 그래서 하드한서비스는 기대하지않았다. 방문 후 주차하고 실장님 안내를 받아 샤워 후 대기타고있었다. 긴장되는 마음으로 10분정도 기다리니 하늘매니저가 왔다. 첫인상 와꾸도 이쁘고 몸매도 조그만해서 귀여웠다. 인사 후 가슴 ㅇㅁ 하는데 스킬이 좋다.! 혀놀림이 좋으며 ㅇㅁ를 잘한다. 얼굴도 이쁜데 ㅇㅁ도 잘하니 반응이 온다. 가슴ㅇㅁ후 본격적인 서비스가 시작되는데 역시 스킬이 좋다. 부드럽게 잘하며 중간중간 ㅅㅇ소리에 반응이온다. 항상 오래하는편인데 스킬이 좋아서 그런지 금방 발사했다. 와꾸랑 서비스가 모두 겸비된 매니저다. 앞으로 자주 찾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