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26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브라더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앵두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자주 가는 브라더에 전화를 걸어 오후 2시에 예약을 하고 앵두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사실 원래 보려던 언니는 앵두가 아니고 다른 언니였는데 갑자기 언니가 일이 생겨
실장님의 강추로 앵두를 보게 되었습니다.
입실을 해서 보니 일단 제가 만나본 +3언니중에서는 와꾸로는 최고더군요.
소파에 앉아 이야기를 해보니 말도 잘하고 응대도 아주 좋습니다.
몸매는 완전 슬림한 것은 아니나 슬림한 편이고(제가 슬림의 기준이 높음)
키도 160대 후반이라 아주 잘 빠진 몸매는 확실합니다.
샤워는 원래 각자 하는대 씻겨달라고 하면 씻겨주는 서비스 정신도 좋습니다.
샤워 서비스를 받은후 침대에 누워 있으니 앵두도 나오는데 수건으로 몸을 가리고 다가옵니다.
물어보니 아직은 처음 본 사이라 창피하다고 합니다.
애무를 해주는데 가슴과 bj위주로 해주는데 정성들여 해줍니다.
역립을 해보니 간지럼을 많이 타더군요. 물도 어느 정도 많이 나오는 편입니다.
69도 원하니 스스럼 없이 해주고 삽입은 물이 꽤 나와 젤없이 했습니다.
쪼임은 극쪼임은 아니나 적당하게 좋은 쪼임이고 여성상위에서도 허리를 잘 돌립니다.
정자세에서도 키스를 잘 받아주면서 하고 뒤치기 자세에서 쪼임이 더 좋은 것 같았습니다.
한참을 뒤치기로 하다가 신호가 와서 발사를 했는데 뒷처리도 잘 해주고
바로 씻지 않고 옆에 누워서 콜 울릴때까지 애인처럼 대해줍니다.
앵두의 장점은 늘씬한 몸매에 좋은 마인드 적당한 쪼임 무엇보다 좋은건 와꾸 정말 좋습니다.
브라더에는 좋은 언니들이 많지만 재접하고 싶은 앵두네요. 와꾸보시는 분들 꼭 접견하면 후회는 안하실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