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5/22
② 업종 : 립카페
③ 업소명 : 마돈나
④ 지역 : 선릉역 부근
⑤ 파트너 이름 : 선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전에도 한번 방문하여 일중간에 짧게나마 시간이 여유로워서
낮시간에 방문했습니다 ㅎ
역에서 가까운거리이며 이번엔 초행길이 아니어서 후딱방문해서 a코스 결제하고 방안내받아
후딱 탈의한뒤 가운으로 환복하여 샤워실로 직행~ 씻고 나와서 5분좀넘게 기다리니 선미언니 들어오네요.
아주 길쭉길쭉 슬림하니 몸매가 참 이쁩니다. 얼굴도 민삘나는 이쁨이 느껴지네요.
언니가 들어오면서 오빠 오늘 쉬는날이야? 물어보니 일중간에 잠깐 나왔다고 ㅎㅎ
저보고 몇살이냐고 물어봐서 답해주니 그렇게 안보인다고 진짜 어려보인다니
오히려 저는 이게 일할때나 별로 도움이 안돼서 어려보인다는 얘기 좋아하진않는다..고..
여튼 언니가 초면에도 적극적으로 붙임성이 좋아서 어색함없었네요.
그렇게 언니시키는데로 가운벗고 누워있으니 삼각애무부터 시작하여 제 소중이 bj하는데 손과 입 동시에 사용하여 애무해줍니다.
그렇게 언니의 따뜻한 입놀림을 즐기고있으니 이젠 언니가 손으로 흔들다 제가 신호주니 언니가 입으로 받기 직전에 조금샜네여 ㄷㄷ
언니 몸에 살짝튀어서 더일찍 말해줄걸 제가 미안하다고 하니 닦으면 돼는데 뭘.. 이러며 대수롭지 않게 넘겨주는 따뜻한 마음씨까지 겸비하고있습니다.
그렇게 다시 일하러 가봐야겠다니 언니가 제 옷입는것 까지 기다려주네요.. 겉옷까지 챙겨서 입혀주는 서비스마인드 굳인 언니입니다.
2번째 방문인데 2번다 언니들이 다 이뻐서 앞으로도 자주 이용해야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