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20.6.17
② 업종 :립
③ 업소명 :분당 엔젤
④ 지역 :야탑
⑤ 파트너 이름 :유리 엘
⑥ 경험담(후기내용) :방금 막 유리 매니저와 엘 매니저 2:1황제코스 경험하고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봐서는 유리매니저는 약간 슬랜더형 체형이고 엘 매니저는 약통의 귀염상이더군요
가서 일단 옷갈아입고 샤워장 들어가서 씻는데 시설이 좋진 않지만 그래도 분당쪽에 오래된건물치고는 괜찮았습니다 (하수구냄새 싫은데 안남)
씻으러 나갈때 다른 고객님이랑 문열다 서로 마주쳤는데... 전 민망해서 다시 확 닫음 ㅋㅋㅋㅋ
그분 들어가는 소리들리길래 그 후에 샤워하고 나왔네요 전 이런게 왜이리 부끄러운지
그리고 생각보다 기다리는 시간이 좀 되서 아쉬웟습니다 거의 30분 가량 기다리니 매니저들이 들어오더군요 일단 첫인상은 둘다 괜찮았는데 전 엘매니저가 좀더 맘에 들음
서비스 받는데 두분다 상탈로 진행하시고 한분은 직접 입으로 서비스하며 한분은 상체만 서비스 해주시더군요 아무래도 코로나도 그렇구 번갈아하긴 좀 무리가 있겠죠?
그래도 꽤나 실력이 좋으셔서 느낌은 아주 좋았네요 시원하게 마무리 하고 마지막에 가글로 청룡서비스까지 꽤나 괜찮은 경험이었습니다
다음엔 한분씩 골라봐야겠어요 모두 코로나 조심하시고 즐달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