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8
② 업종 : 립
③ 업소명 : 한입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소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따끈한 방금 다녀온 후기
간만에 주말에 시간이 생겨서 이런저런 웹서핑도 하고 겜도 하고
오늘은 어디를 갈까.. 전전긍긍하던중 음... 그렇게 멀지도 않은 한입만으로 선택...
원래 복불복을 즐기는 편이라 실장님께 전화하고 아무나 괜찮은 아가씨 해주세요~~
똑똑똑!! 하고 입장했습니다 !!!
소미씨 입장!! 첫인상은 그냥 와꾸는 괜찬은편이고
몸매도 슬림하네요~~ 슴가 a+네요 딱 이상적인 몸매네요 ㅎ
간단한 인사후에 바로 섭스 시작.
샤워를 못하고 와서 좀 뻘쭘하긴 했지만 이곳 저곳 꼼꼼히 닦아주곤
갑자기 꼬추를 덥썩!! 우어어~~ 그리곤 BJ시전.. 나올꺼 같으면 미리말하는는말
참고하고 계속 받습니다 !!
립카페는 어딜가도 어느정도 코스는 정해져서 이정도면 무난하다
생각하면서 나름 만족하고 집으로감.
나름 괜찬았습니다. 총알갯수에 비해서는 좋은 서비스였습니다^^
다음에도 자주올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