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08. 25.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24시 초이스 백마
④ 지역명: 강남구
⑤ 파트너 이름: 스칼렛
⑥ 오피 경험담:
친구가 오랜만에 밥 한끼 하자며 서울로 올라와 밥과 반주를 즐기고 있었다.
지방으로 발령 받고 오랜만에 보는 친구와 술 한잔 하니 술이 잘 들어간다.
친구에게 대접을 해주고 싶어 오피 가자고 꼬셔본다.
친구도 서울에 올라와 오랜만에 가고 싶어하는 눈치..
사이트에 접속해 요즘은 어떤가 뒤적여본다. 나도 안간지 오래되서 잘 모르니...
오랜만에 둘러보는데 러시아 오피가 많이 생긴게 눈에 보인다.
후기들도 엄청 많은게 요새 유행인가..
나도 아직 러시아 오피는 가보질 않아서 굉장히 궁금하기도 했다.
친구도 아직 안가봤다는....
고민하다가 친구에게 어떠냐고 물어보니 자기도 호기심이 생긴다고 하더라..
그래서 친구랑 손잡고 한번 가보자고 꼬신다.
업체가 너무 많아 고민하던 찰나.. 매니져 프로필도 많고 후기도 많은 초이스 백마를 선택했다.
친구에게 빨리 매니져 고르라고 하고 나도 열심히 서칭중...
늘씬하면서도 몸매가 이쁜거 같은 스칼렛 언니를 선택해본다.
친구도 매니져를 선택하고 전화로 실장님께 예약!!
평일이라 그런지 둘다 매니져 겟~
스칼렛 언니를 처음 딱 보는순간, 영화나 드라마, 또는 야.동에 나올법한 와꾸를 가지고 있었다.
대충 이쁘다는 뜻ㅋㅋ 몸매도 어디 내놔도 딸리지 않는 그런 몸매..
샤워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침대에서 시작하는데.. 키스를 하며 가슴과 밑부분을 애무하는데..
신음소리가 벌써부터 흘러나온다. 언니의 손길을 느끼고 신음소리를 들으니 나도 커져가고잇었다.
커진 나는 언니를 눕혀 합체를 시도한다.
언니의 봉지에 비비면서 슥 하고 넣으니 그대로 빨려들어가는 나의 소중이
따뜻한 느낌이 나를 감싸며 조여주는 느낌이 굿!!!
언니를 안은채 격하게 운동하며 언니의 신음소리를 느끼면서 받고 있으니 신호가 금방온다.
골반을 잡고 가슴을 문지르며 그대로 격하게 운동하니 발사!!
개인적인 느낌은 처음이라 그런지 국산보단 백마가 느낌이 더 좋다.. 말은 안통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