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x 새끼야 나 따먹으니까 좋아? 맛있어?"
"그래 존x 맛있다 씨x 련아 개보x련"
"더 박아봐 존x 따먹어줘!"
엘 만나고왔습니다. 진짜 미친듯이 욕플즐겼어요
매니저들 중에 진짜 이렇게까지
그 상황에 몰입한 여자는 처음이에요
내가 진짜 간만에 욕플 오지게했습니다
처음에 방에 들어가서는 정말 차분하게 대화를했어요
그냥 오늘하루는 어땠다 넌 어땠냐 이런식의 대화?
그러다 뭐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성취향에 대해 이야기가 나오고
그러다보니 욕플레이를 좋아한다고하니 자기도 좋아한다고 ....ㅋ
이미 여기서 끝난상태였습니다. 서비스고 뭐고 다 패스하고
나는 그때부터는 정말 격하게 엘을 눕히고 따먹기 시작했죠
온갖 욕이 난무했고 그 순간이 정말 흥분되었습니다
아니 흥분될 수 밖에 없다고 해야겠죠 본인 취향이니
욕도 얼마나 찰지게 해주는지 .... 티키타카도 잘 되고
연애가 딱 끝나고도 바로 끝내주는게 아니라
마지막까지 계속 욕을 찰지게 날려줍니다 .....ㅋ
"싸기도 많이 쌌네 시x놈"
"니 bozi가 존x 맛있어서 그렇게 개x아"
뭐 등등의 수위는 적절히 조절해서 후기에 작성했네요
더 수위가 높았는데 .....ㅋ 쨋든 엘과 즐겼던 욕플
진짜 제대로 즐기고 복귀합니다. 엘 짱짱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