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31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여배우
④ 지역 :역삼
⑤ 파트너 이름 :밀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여배우에 갓습니다~~
매니저 분들이 많이 나오셔서 선택장애에 걸린 나는 추천을 부탁드렸고
와꾸애인모드의 최강슬랜더라는 극찬을 하시더니 밀크 매니저를 추천 해주시더라구요
지난번에도 실장님 추천에 내상 없던 경험이 한번 있었기에 고민없이 예약을 잡았죠
실장님이 문자로 주소를 주고 예약시간이다되서 도착을해서 방호수를 문자로 받고
노크를 하고 들어갔죠 밀크씨는 역시... 보자마자 맘속으로 역시...
라는 말을 곱씹으며
까만옷을입고 섹시한스타일에 반갑게 맞이해주는그녀 ~
앉아서 물 얻어먹고 가볍게 이야기하고 샤워 후딱하고 나와서
밀크씨 벗은 몸을 보니 저도 꼴릿합니다.
알몸은 상당한 슬랜더입니다 가슴이 C정도는 되보이네요
얼굴은 두말하면 잔소리입니다..
몸매 와꾸 둘다 좋으니까 개이득이네요 이정도면 뭐 말다한거죠
혀로 천천히 서비스 받아봅니다 온몸을 애무하고 bj까지 아주 잘합니다.
정상위를 시작으로 본게임 들어갑니다
본게임하면서 -느낀건데 정말 좁보인데 짧기까지 합니다
언니는 좀 아팟을수도 있겠네요
진짜 애인이랑 하는 느낌~
마지막까지 이야기며 마인드며 좋네요
가는길에 사진한방찍고 올렷습니다~
정말 애인같은 마인드와 몸매+얼굴까지 좋은 매니저여서 즐달을 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