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31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더샆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지원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원이는 일단 저랑 동갑이었습니다.
솔직히 어린 친구들은 별로 매력을 못느끼는 저라
저랑 나이도 같고 제일 연장자인 지원이로 결정했습니다.
들어가서 지원이를 만나니 이쁘게 생긴 친구였습니다.
한눈에 봐도 이쁘장한 얼굴과 몸매.. 전체적인
발란스가 좋은 친구였습니다.
앉아서 잠시 얘기를 나눠보는데 친구라니까 엄청 좋아합니다.
지원이랑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시간에 쫒기기 싫어
샤뤄실로 입장해서 샤워를 했습니다.
동갑이란 생각에 약간 부끄러웠지만 그래도 지원이가
잘씻겨줘서 편하게 씻고나올수 있었습니다.
침대에 먼저 누워서 지원이를 안아보는데 엄청 설레더군요.
저랑 말도 잘통하고 재밌고..뭣보다 지원이라는 사람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설렘이 가득했습니다.
서비스를 받아보는데 지원이도 제가 망므에 든건지
참 열심해줬습니다.
느낌도 좋고 상당한 흥분감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저도 애무를 해주니 지원이도 흥분하는게
눈에 보였습니다.
제가 좋아? 라고 물어보니 수줍게 좋다는 지원이의 말고
그런 모습에 상당히 흥분됐습니다.
콘돔을 끼고 지원이랑 섹스를 시작했는데 진짜 연인이라도 된
느낌으로 섹스를 할수 있었습니다.
끝나고 나가려는데 지원이도 제가 가는게 아쉬워하는게
너무 보였고 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연장을 할까 해서 연락드리니 바로 예약있다고 하셔서
아쉬운 발걸음 돌렸네요.
자주 지원이 만나러 방문할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