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08. 28.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24 초이스 백마
④ 지역명: 강남구
⑤ 파트너 이름: 에바
⑥ 오피 경험담:
클럽에 갔다가 술과 음악으로 불타는 금요일을 보내고 있으니 기분은 좋지만 뭔가가 아쉽다.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한채 집으로 향하자니... 이건 아닌거 같아 일단 사이트를 열어본다
물이라도 빼야지 기분이 좋아질것 같다
어디로 갈까 찾던중.. 오피, 건마, 휴게텔, 룸싸롱 등등 다 뒤져보고 있는데
역시 오피가 제일 좋을듯 싶다..
와꾸 괜찮은 언니들을 살펴보는데 백마와 국산. 갈림길에 놓였다...
에이.. 오늘은 백마 한번 달려보자 라는 마음가짐으로 백마를 집중공략!!!!
초이스 백마의 에바라는 언니의 프로필이 눈에 띈다.
레깅스를 입고 있는 사진이 너무 섹시해서 바로 전화해 예약을 한다.
술도 많이 안 먹었겠다.. 즐달할 수 있을것 같아 바로 달려간다
에바언니의 방으로 향했는데, 향기로운 방안에서 웃으며 맞이해주는 에바 언니가 보인다
늘씬한 키에 멋드러진 바디!! 사진에서 보던 그대로이다~
먼저 샤워를 하고 나와서 언니의 금발 머리를 쓰다듬으며 키스를 하였고 서로의 혀가 몸을 달아오르게
비비고 있었고 나의 손은 언니의 가슴을 애무하고 있었다.
언니의 손 역시 나의 허리를 감싸안았다가 점점 밑으로 내려가며 나의 것을 터치했다
나는 그녀를 올려 69자세로 만들고 그녀의 엉덩이를 꽉 움켜쥐고 애무하기 시작했고
언니도 나의 소중이를 입에 가득 넣으며 격력하게 움직여줬다
우리 둘의 신음소리로 방안이 가득차게 되었고 난 언니를 눕히고 합체를 시작한다
흔들리는 가슴을 보며 언니의 신음소리를 듣고 있자니 흥분이 안될수가 없다
가슴을 움켜쥐며 움직이다가 언니를 뒤로 돌려 뒤치기로 하려하는데
애플힙이 나를 바라보고 있는데 얼마나 흥분이 되던지 엉덩이를 붙잡고 그대로 넣어준다
격렬하게 움직이며 언니는 신음소리가 점점 더 커지고 언니의 팔을 뒤로 잡아당기며 깊숙히 찔러넣으며
마무리!!!
나의 최애 백마로 낙인찍으며 조만간 자주 만날것을 약속하고 나오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