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라페스타근처입니다. 자세한 위치는 전화로~
[예약]
실장님께 간단한 인증후 예약을 하였습니다.
근처에서 볼일을 보고 알려주신곳으로 가니,
다른분들 후기에 나온것처럼 살짝 햇깔리네요....ㅋㅋ
하지만 트레이드마크가 보여서 바로 입장할수 있었습니다.
입장하자마자, 한쪽의 바가 눈에 띄네요 ㅋㅋ
건마에선 보기 힘들 시설이라 궁금했는데,
마사지방에 들어가니 알수 있었습니다...
전에는 탕이었던거 같습니다..ㅎ
[마사지&마무리]
침대에 누어있으니, 관리사분이 들어오십니다.
성함을 여쭤보니 박쌤이라고 하십니다.
처음에는 별말 없이,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목이랑 등을 몇번 만져 보시더니, 목과 어깨위주로 풀어주십니다.
안그래도 요즘 목이 뭉쳐서 두통이 같이 오고 있었거든요..ㅎ
마사지를 해주시면서 강도가 어떤지 물어보시는데,
딱....못참기 전까지의 강도로 해주십니다...ㅎㅎ
이것만 참고 버티면, 개운~~해지지요...ㅎㅎ
그리고 마사지를 받다 어느순간 말꼬가 트여,
어디를 마사지 받는지 모르게 시간이 지나가 버렸습니다...ㅋㅋ
그리고 들어오는 찜질.....여기 실장님이 좋은걸 정말 딱 꿰뚫고 계시더라구요..ㅋㅋ
찜질을 받으며, 위에 올라와서 밟아주시면, 모든 피로가 싹 풀리지요....ㅋ
찜찔까지 받고나서, 전립선을 받습니다...
곧 언니가 온다는 신호지요...ㅋ
똑똑똑 노크소리가 들리고 박쌤과 매니저가 교대를 합니다.
검은 원피스를 입은 언니가 들어오며 인사를 해주네요.
이름을 물어보니 별이라고 말해주네요..ㅎ
그리고 전립선했던곳의 젤을 한번 닦고 준비를 시작합니다.
아무래도 일반건마다보니 상탈까지만 하는 약간의 아쉬움도 있었네요..ㅎㅎ
준비가 마치고 가슴부터 애무가 들어옵니다.
언니의 애무를 받으며, 언니의 몸을 손으로 이곳저곳 스캔해봅니다..ㅎㅎ
가슴은 살짝 작은편이지만, 대신 꼭지가 만지기 좋은 사이즈네요....ㅋㅋ
마인드가 좋은 매니저인지 이곳저곳 스캔해도 수위를 넘지 않으면 딱히 재지하지않습니다..ㅎㅎ
슬슬 내려가 BJ를 해줄 준비를 하고, 마무리할거같으면 말해달라고 합니다~
그리곤 BJ를 해주는데, 물기도 많고, 흡입력도 아주 좋습니다..ㅎㅎ
쪽쪽 빨아주면서 상하운동을 빠른속도로 몇분이나 해줍니다...ㅎㅎ
이미 전립선도 받았겠다...BJ실력도 뛰어난지라.. 언니에게 신호를 보내니
입싸로 전부 받아줍니다...ㅎㅎ
그리곤 청룡까지 해주네요...ㅋ
마무리 정리하면서, 이제서야 이야기를 나누며 살펴보니, 귀염귀염한 처자였네요...ㅎㅎㅎ
나이도 20대초중반에 민삘의 언니였네요 ㅎㅎ
마사지를 중요하게 여기며 달리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을 적은 후기이며, 느낌의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