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누구를볼까하고 있다가 지지난주 봤던 그래도 저랑 가장 궁합이 잘맞던
티나가 생각나더군요 그렇게 사랑이를 픽하는데 벌써 티나만 3번이상은 보는거같앗지만
그만큼 저는 티나 만큼 서비스좋고 착하고 이런매니저는 없다 생각이듭니다
그리고가장중요한건 궁합이지만요 ㅋㅋ 이제 그녀의샤워실에서 그녀를 대면하니
바로 내고추는 발기차게 서버립니다 씻으면서 자꾸잡아주는데 왜이리 진정이안되는지
정말더좋더라구요 한참을달아오른 저희는 합체를 시작햇습니다
소프트하게 야동에서보던자세와 또제가하고싶었던 그런자세를취하였죠
의외로 자기가먼저 자세도바꿔보자고하는 티나 이런마인드떄문에도 더욱더
티나를 찾게되는거죠 이제는 그래서 자세도 척척알아서 해주는 티나
그렇게 합체를 하고 즐거운시간을보내면서 티나의쪼임에 한층더 제몸은건강해지는겁니다
마무리후 마지막샤워후 굿바이키스를 받고 문을나서게되고 또한번하고싶다는생각이들었지만
참고집으로향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