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08-31
② 업종 : OP
③ 업소명 : 넷플릭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허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항상 즐달만 했기에 좋은 업소로 기억하고있는데 실장님의 추천으로 허미나씨를 보게 되었습니다.
몇번 와봤던 방중에 이 방이 제일 좋네요, 이야기를 들어보니 실장님께 말해서 거의 독점한다더군요ㅋㅋ
간단한 근황토크 후 샤워를 합니다, 이 친구는 샤워서비스도 있나보네요.
그래도 혼자 씻는게 편해서 혼자 씻습니다.
외모는 실장님이 혜리를 닮았다 하시고 기행기에도 본 적 있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느낌은 있는데 뭔가 더 동글동글한 이미지입니다.
동글동글하니 여동생같은 이미지네요.
이 매니저의 장점은 많겠지만 가장 큰 장점은 나이,그리고 마인드 같습니다.
도중에 한번 죽어버리니 계속 세워주려고 노력하더라구요.
젤이 필요 없을정도로 수량이 많기도 하고 잘 느끼는것 같습니다.
재방하면 또 어떤 느낌일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