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나 눈물 날 것 같아... 초짜 정복기
출근한지 이틀 되었다는 초짜 지아를 만났습니다
원래는 다른 이름이었다가 바꿔달라고 해서 바꿨다고 하네요
큰 눈에 예쁘장한 귀여운 얼굴
물어보진 않았는데 20대로 보이네요
음.. 온지 얼마 안되서 궁금한 것도 많고 겁도 많고
그리고 리액션이 좋아요 ㅋㅋㅋ
이건 뭐야? 묻길래 대답해주면 히이이익
겁나 귀엽...ㅋㅋㅋㅋ
담배하나 피며 한참 얘기하다가 오빠 씻겨줘야지~
하면서 옷을 벗네요
158에 C컵
아담하고 말랑말랑한 약통 몸매
정성스레 온 몸을 씻겨주고 침대에 누워 제 옆에 앉아서
제 물건을 조물딱 거리며 대화를 좀 더 이어갑니다
어느새 커진 물건을 보며 웃네요
이제 해야겠다 라고 하며 위로 올라와 꼭지를 맛보는 지아
그리고 아래로 내려가 BJ
부드러우면서도 강하게 빨아들이네요
지아를 눕히니 지아가 묻네요
오빠 해주는거 좋아해?
대답 안하고 바로 돌진!
찐하게 키스하고 내려가 가슴 그리고 소중이
가슴까진 반응이 크게 없었는데 아래쪽을 하니 확 오르는 반응
몸을 움찔움찔 거리면서 젖는 소중이
클리를 부드럽게 집중애무했더니
제 손을 꽉 잡으며 몸을 부들부들....
무슨 말을 하려고 하지만 느끼느라 무슨 말인지 알수 없는 신음소리
역립해주는데 오히려 제가 더 꼴려서 풀 발기가 되네요
드디어 콘을 씌우고 젤 따위 없이 바로 안으로 진입
제 물건을 따뜻하게 감싸고... 안의 굴곡이 느껴지며 꽈악 조이네요
끊기는게 싫어서 정상위로만 진행을 했습니다
클어안고 키스하며,
상체를 세워 지아의 다리를 들고 깊이 들어가도록,
다리를 잡고 삽입되는 제 물건을 보며...
계속해서 뜨겁게 젖으며 온 몸을 비틀며 느끼는 지아
싸고 나니 지아가 눈가를 닦으며
오빠 나 눈물날거 같아 ㅎㅎ
끝내니 바로 콜이 울려 다시 한번 씻고 나왔네요.
역시 초짜는 정복하는 맛...ㅎㅎ
귀엽고 연애감이 참 좋은 지아네요
아직 겁이 많고 하루에 몇 타임 못한다고 하니 아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