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후기보고 하녀들 다녀옴.
애널 하고 싶어서~
매니저는 샤샤 라는 분으로 보고옴..
미시에 애널 경험이 풍부한.. 애널 전문가 ㅋ
그럼 즐달은 보장되있는 분이군 ㅋㅋ
나이는 20대 후반~30대 초. 가슴은 E컵 육덕에
남미풍 몸매.
이름은 샤샤
코스는 애널코스로..
애널은 샤샤밖에 안된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샤샤만한애가
없다고 하네요 ㅋㅋ
어쨋든, 대단합니다~~~
전에 비뇨기과 가서 의사쌤이 검지손가락으로 내 똥꼬 땄는데
엄청 아팟던 기억이 ㅠ.ㅠ
그런 똥꼬를 받아준다니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애널가격도 저렴하고 좋네요 ㅎ
샤샤 미시 맞습니다. 곱게 잘가꾼 미시.
눈이 겁나 커요~~ 젊었을때 남자 꽤나 울렸을듯 하네요..
서비스 미시인만큼 엄청 하드하네요. 온몸을 다 빨아주고
마지막에 입싸까지 받아줍니다. 코스프레도 해줍니다.
전 간호사 복장으로 했습니다 ^^똥꼬는 예상대로 엄청 쪼이네요. 많이 안해본듯 똥꼬까 아주 깨끗합니다. 보지도 빽보고
평상시 관리를 잘하는듯하네요.
후기대로 엄청 하드하고 마인드 미시다웠음... 스트레스 제대로 풀고 감..
내일 또 가볼생각임.
전 최고였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