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근래에는 가인 야간클럽에 빠져서
야간으로 방문하네요 ㅋ 주간클럽도 좋은데
야간은 또 야간만의 맛이 있네요 ㅎ
저번에 클럽할때 문여겨봤던 헤이즈언니로 부탁하고
지명아닌 지명으로 헤이즈언니 만나러 갑니다
클럽에서 봤을땐 늘씬하고 섹시하고 하드한 언니인줄 알았는데
목소리는 애교가 많네요 ㅎ 귀엽기도 합니다
귀엽다고 막 느낄무렵 바로 키스로 내 입술을 덥칩니다
엘베부터 시작하는 헤이즈의 서비스는 아주 환상적이네요
클럽층에서 헤이즈와 신나게 노는 시간
정말 헤이즈 언니 하나만으로 감당이 안되는데 다른언니까지
와서 날 행복하게 괴롭히니 정말 환장하겠네요
이제 헤이즈와 함께 방으로 이동 가벼운 샤워후에
서비스도 받고 다시 침대에서 마른 애무
세상에 이렇게 물고 빨고를 하는데 입술이 괜찮은지 모르겠네요 ㅎ
헤이즈의 애무 뒤에 이제는 내가 헤이즈 온몸을 열심히 빨다가
이제 박아달라는 헤이즈의 말에 콘돔끼고 아주 깊숙히 넣어서
열심히 흔들어 대니 더 박아달라면서 내 몸을 자꾸 자기쪽으로 땡기네요
올챙이들이 나올듯 안나오면서 시간이 점점 길어지니
내 몸은 땀이 범벅이 되면서 힘들어 하니 헤이즈 언니가
위로 올라와서 내 가슴을 빨면서 방아찢기를 해주니
언제 힘들었냐는듯이 올챙이들이 우수수수수 쾅~ 하네요 ㅎ
자기야 또 오라는 애교있는 헤이즈의 인사들으면서 배웅받고
내려와서 라면 한그릇 때리고 퇴장했습니다
헤이즈 덕에 클럽한번 제대로 놀다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