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24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및 이미지 :꿀
④ 지역명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윤아
⑥ 업소 경험담 :
몇일전부터 한번먹어보고 싶어했던 에이스 +4바니를 만나기위해 ~
쉬는날만을 기다렸습니다 ㅎㅎ 오늘 휴무라 낮에 즐달을하기위해
예약을했구요 ~ 장소이동후 바니와의 만남 ^^
진짜 대박이네요 ㅎㅎ 몸매가 장난이 아니네요 ㅎㅎ 진짜 개지립니다 ㅎ
와꾸또한 죽이고요 ㅎㅎ 너무깡마르지않아서 더좋았어요 ㅎㅎ
빠르게 샤워후에 유리 와의 붕가를 시작했습니다 ㅎㅎ
먼저 애무를 해줬는데~ 굿이에요 ㅎㅎ 와꾸지리고 몸매대박인 여자가
제꺼를 사정없이 빨아대는데 기분묘하고 죽였습니다 ㅎㅎ
저는 콘착용하면 사정이 잘안되서 옵션으로 노콘까지 하기로했는데요 ㅎㅎ
처음 여상위자세로 바니가 저의똘똘이를 서서히 자기 동굴속에 꽂아넣는데
지렸습니다 ㅎㅎ 개굿 따뜻하면서도 쪼임까지 강하니 더이상 말할것도 없겠죠 ㅎㅎ
여러 자세를 바꿔가며 바니 와의 연애를 계속이어갔는데요
슴가진짜 죽이네요 ㅎ 슴가모양진짜 이쁘고 만지니까 탱탱하고 좋았어요 ㅎ
간간히내주는 신음소리도 저를 미치게 만드네요 ㅎㅎ
노콘으로 바니랑 붕가를계속하다보니 점점 신호가 왔는데요 ㅎㅎ
더오래하고 싶어서 뺏다가 꽂았다가를 반복하다 ~
시간이없어서 각잡고 붕가를 마구 해댔습니다 ㅎㅎ
결국 발싸 ~ 이빠이 싸버렸네요 ~ ㅎㅎ 민망할정도로요 ㅎㅎ
역시 붕가의 마무리는 몸에뿌려주는게 최고죠 ^^;;
그렇게 만남이 끝나고 집에와서 바니가생각나서 담에는2타임을 해야하겠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