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8/27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THEKING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연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오피 한번 다녀왔습니다 저는 더킹에서 연아
만나고 왔는데 하..아직도 잊혀지지 않는거 같습니다
일단 연아 딱 보자마자 느낀점은 일단..민삘의 예쁜
와꾸 길가다가 보면은 한번쯤은 뒤돌아볼만한 이쁜얼굴입니다
게다가 몸매 얼마나 좋은지 가슴은 크고 허리는 얄록합니다
처음에 웃으면서 저에게 앵겨주는데 진짜 마인드 굿입니다
같이 샤워하러 들어가면서 연아가 구석구석 씻겨주고는
샤워BJ해주는데 와 진짜 이런 이쁜애가 샤워실에서 제 물건을
정성스럽게 빨아주니까 판타지적인 만족감이 들면서 겁나 꼴릿합니다
바로 침대로 들어가서 연아의 커다란 가슴 만지는데 자연산이라 그런지
겁나 말랑말랑하면서 폭신합니다 ㅋㅋ 게다가 만지는내내 연아가
이쁜 얼굴로 웃어주는데 여자친구랑 침대에서 섹스하기전 애무하는 느낌입니다
그리고는 연아가 먼저 장비 껴주는데 진짜 너무 편하네요 삽입할때는
어려서 그런가 ㅎㅎ 쪼임이 상당합니다 그리고 떡감도 너무 좋아서
살끼리 부딪히는 찰싹소리와 제 존슨과 연아의 이쁜 꽃잎사이에서나는
야한 소리까지 완벽합니다 정상위로 이쁜 연아보면서 열심히 박아주다가
마지막에는 연아의 엉덩이 붙잡고 안에다가 깊숙히 삽입해서 개운하게
사정해버렸습니다 연아 진짜 애인모드 정말 굿입니다 겁나 사랑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