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마리를 재접하러 가는길
벌써부터 나의 꼬는 불끈불끈... 마리의 엉덩이가 생각나네요
오랜만에 접한 그녀는 마냥 수수하기만 하던 예전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랄까요? 이젠 여우가되어 야한 눈빛도 보내는 마리
눈웃음이 참 매력적인 마리는 여전히 눈웃음으로
초장부터 나의 심장을 사르르 녹이기 시작했습니다
하얀 속살의 마리를 눕혀놓고 탐하기 시작했고
마리의 반응은 천천히 격해지기 시작했죠
처음엔 본인이 마리의 봊이를 애무하는동안
마리는 자신의 가슴과 꼭지를 양 손으로 주무르기 시작하더니
이젠 본인이 자신의 클리를 비비며 어서 박아달라고 .....
천천히 합체를 했고 격해지는 마리의 신음만큼
본인 역시도 빠르게 사정감이 몰려왔고 결국 후배위로 마무리
너무나도 수수한 느낌 그러면서도 청초한느낌
이제는 반전스러운 여우짓과 섹스러움까지
누가만난다해도 정말 즐달을 부르는 그녀.
혹여나 주간에 더블업을 방문하신다면 마리를 정말 추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