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소방문
처음으로 시티에 방문했습니다.
오 ..... 첫 방문에 초즐달
다음 방문이 벌써 기대됩니다.
스타일미팅
"혹시 어린 친구도있을까요?"
"당연하죠~"
"그럼 잘부탁드릴게요!"
"다른건?"
"음.... 청순한 느낌?"
"OK! 딱있지"
실장님들 스탭분들 모두 친절하시고
무엇보다 스타일미팅이 ....완전 취향저격!
초아?!?!
이번에 만난 매니저는 초아입니다
다른것보다도 일단 20대의 영계라는 것!
화장끼없는 청순한 외모에
군살없이 탱탱 떡감좋아보이는 몸매
160중반의 키와 새하얀 피부
자연 A+컵에 ... 핑크빛 유두
왁싱도 아주 깨끗하게 잘 했더군요
Sex Sex Pure Sex!!!!
씻고나와 초아의 방으로 안내받았습니다.
일단 외관부터 너무 맘에 들었네요
성격은 ... 처음엔 살짝 부끄러워하는 느낌?!?!
차분한 상태에서 초아와 대화를 이어갔고
시간이 흐르니 아주 웃음이 많은 여자였네요 ㅎ
따로 물다이는 없었고 침대에서 바로 진행!
처음에 영계의 혀놀림을 느껴봐야죠?
나를 눕히고 차근히 애무를 진행하는 그녀
부드럽게 혀를 움직이는 느낌이 좋았고
사실 무엇보다 20대가 나를 애무한다는게 ....ㅋ
오빠의 능력을 보여주기위해 공수교대!
초아의 몸을 차근차근 애무했습니다
아닛?!!??! 초아는.... 완전 초.활.어!!!!
미친듯이 신음을 흘려대며 느끼는 초아
그녀의 꽃잎에선 달달한 꿀물이 줄줄줄.....
부끄러워하면서도 느낄건 다 느끼는 그녀
그러곤 부끄럽다며 안겨오는 애기같은 모습...
하지만 .. 초아는 가랑이를 벌리고 잦이를 원했죠
빠르게 콘을 착용하고 합체!
쫀득한 꽃잎을 오지게 맛봤네요 ㅎ
연애가 끝난뒤에는 한결 편해진건지
살짝 애교스럽게 다가오는 초아
재접으로 계속 만나면 .... 더욱 변할듯...?
실장님의 완벽한 스타일미팅으로
첫 방문에서 초즐달을 ...
아니 지명감의 언니를 만나버렸네요
초아야 조만간 또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