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중순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올리브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지애(+4)
⑥ 경험담(후기내용) :
8월의 무덥고 습한 날씨에 코로나 그리고 업무 스트레스까지
이럴 때 시원한 달림 한방으로 이 모든 걸 날려버리고 싶어 찾아간 곳이 있습니다
오피계에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닌 곳 올리브입니다

가고 싶을 땐 빨리 실장님께 전화해서 예약을 잡아야죠
우물쭈물 하다간 보고 싶은 언니도 원하는 시간에 못 볼수도 있으니까요
실장님께 전화 걸어 첫 타임을 잡아봅니다
굳이 첫 타임을 꼭 찝어 잡은 매니저는 즐달의 치트키, 인간계 매미 지애입니다

지애첫 타임을 잡은 이유는 예전 막탐 때 퇴근을 위해 일상복을 입은 모습을 봤는데
속옷에 셔츠만 입은 모습을 보다가 일상복을 입은 모습을 보니 좋더군요
실장님이 알려주신 호수로 갔는데 어... 문이 살짝 열려있습니다
열린 문틈 사이로 지애의 뒷모습이 보이는데요
뭔가 훔쳐보는 야릇한 느낌이 드네요 (아 변탠가 ㅋㅋ)
노크를 세 번해야 문 쪽을 쳐다보며 어 오빠 하고 반깁니다
문을 열어놓고 있음 어떻게 해
아 정리하느라 ㅎㅎ
잠깐의 대화를 마친 후 쇼파에 앉아 대화를 이어가봅니다
옷 입은 모습 보고 싶어 첫 타임 왔다고 하니
일어서서 한 바퀴 돌아주네요 ㅎㅎ
벗은 몸도 좋지만 핏이 좋은 바지와 블라우스를 보니 진짜 애인에게 놀러온 느낌이네요
쇼파에 앉아 대화를 하면서 눈을 마주치면 누가 먼저라고 할 것 없이 키스를 하기 시작합니다
지애는 쇼파에서의 애인모드가 참 좋은데요 빼지않고 키스를 한 후 자연스럽게 제 품을 파고 드네요
품안에 있는 지애의 머리를 쓰다듬고 키스도 한 후 옷 속으로 손을 넣어봅니다
옷 속에 숨어있는 지애의 가슴과 봉지를 만지니 아래가 뻐근해져 빠르게 샤워를 하러 갑니다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 지애를 기다려 봅니다
잠시의 기다림 후 제 옆에 나란히 누운 지애를 바라보며 키스를 해봅니다
지애에게 어울리는 모양의 가슴을 입안에 가득 머금고 빨기 시작하자
지애의 신음소리는 커져만 갑니다
신음소리를 들으니 더욱 더 가슴에 집중하게 되면서 지애의 봉지에 손을 대어봅니다
이미 젖기 시작하는 지애봉지
혀를 봉지에 가만히 대어 봅니다
그리고 한번에 쑤욱 혀를 넣어 봅니다
파르라니 떨리는 지애의 눈
그 모습을 보니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지애의 입에 동생을 대어봅니다
동생을 입에 머금기 시작합니다
입안에서 혀로 살살 굴리기도 하고 튕겨주기도 하는데요
제가 양손을 붙잡자 깊이깊이 입안으로 넣어줍니다
그만하라고 말하지 않으면 쌀 때까지 할 기세여서 자세를 풀고 장비를 장착한 후 지애의 안으로 들어가봅니다
천천히 펌프질을 하면 흘러나오는 신음소리
그 소리를 겨우 참아가며 후배위로 자세를 체인지 해봅니다
후배위를 하면서 지애의 엉덩이를 벌려도 보고 허리를 눌러
더 깊이 들어가 봅니다
지애와 얼굴을 마주보며 키스를 하면서 지애의 깊은 곳에 마무리를 합니다
마무리 후 지애의 마인드를 엿볼 수 있는데요
정리하고 마무리 하는게 아니라 끝날때까지 옆에 꼬옥 붙어 있어요
지애를 끌어안고 서서히 현실로 돌아왔습니다
마인드 극상의 즐달 치트키 지애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