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처음인데, 갔던곳이 있으니 인증은 금방하더라구요.
실장님도 친절하게 잘 안내해주셔서 제시카 예약하고 퇴근하고 달려갔습니다.
첫모습은 귀여우면서 얼굴에 묘한 색기가 있는거 같아요.
키는 저보다 조금 작은편이고, 저랑 있는동안 잘 웃더라구요
그리고 한국말도 어느정도 가능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는데도
엄청 재밋더라구요~~
그리고 샤워할때 골고루 씻겨주고 제 꼬추도 잘 달래주고
섹스할때는 키스하고 애무 잘하고 잘빨고 위에서 잘 돌리고
서비스는 만족하고 나왔습니다.
마인드도 엄청 적극적이고 진짜 말도 안나오게 모든게 다 좋았습니다~~
마무리 마지막 끝날때까지 웃는모습이 너무 매력적이네요ㅋㅋ
다음주엔 더 길게 끈어서 또 갈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