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에서 계산후에 샤워하고나서 실장님 미팅했는데
라떼언니를 추천해주셨습니다 귀엽고 애교가 많다네요
엘베 문이 열리고 방긋웃으며 인사하는 라떼언니
일단 첫인상이 상당히 맘에 들었어요
아담한편이고 성격은 애교도 많고 참 친절하네요
클럽층에 도착해서 관전을 즐기기 시작합니다
애교많은 언니가 관전하는데 과감하니 더 매력적이네요
가인 관전은 언니들의 마인드 좋아서리 뭐 항상 만족이죠
좋은말로 가인 클럽층은 천국이죠 ^^
이제는 라떼언니와 오붓한 시간을 즐기러 방으로 갑니다
다시 애교쟁이 언니로 돌아가더니 내 옆에 착 붙어서
대화로 먼저 분위기를 업 시킵니다 정말 애교덩어리네요
먼저 가운을 벗어 버리고 라떼언니가 덤벼 드네요
키스로 먼저 공격하는데 이런 공격이야 언제든 환영이지요
애무의 최종단계인 69자세로 올라와 내 동생을 예뻐해주고
콘돔끼고 라떼언니가 여성상위자세로 해주는데
꽉 잡아주는듯한 연애감이 정말 짜릿하네요
자연스럽게 날 위로 올리면서 눈 맞추면서 키스로 이어지는데
꽉 조이는 느낌에 딱 품에 안기는 몸까지 정말 황홀한 느낌입니다
그렇게 라떼품에 안기면서 마지막까지 발사후에도 있으니
날 꼭 안아주는 라떼 정말 사랑스럽고 너무 좋네요